공무직위 자회사 분야 증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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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국민주연합 조회6회 작성일 26-09-03 11:55본문

지난 8월 28일(금), 오후2시
국회 제10간담회실에서 자회사분야 현장 증언대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노조 김덕기 국장의 사회로 증언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지난 1기 공무직위원회에서 민간위탁과 자회사는 포함시킬지 말지 논쟁만 하다 일몰폐지된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노조 도명화 수석부위원장은 공무직위원회에서 별도의 분야로 자회사가 논의되는 바, 가장 시급하고 중점적인 것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투쟁하자며 노조를 대표하여 인사하였습니다.
자회사던, 민간위탁이던 가장 열악한 간접고용비정규직이라는 점에서 동일합니다.
우리 노조 자회사를 대표하여 한국도로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콜센터 노동자로 일하는 박민경 지회장이 현장 증언을 했습니다.
원청 도로공사의 모든 사업과 정책, 업무에 대한 모든 민원인을 상대함에도 인력은 보강되지 않는 도로공사! 처우는 제자리 걸음인 도로공사! 감정노동을 통해 민원인의 욕설과 모욕, 때론 희롱을 참아가며 최선두에서 공적서비스를 제공하는 콜센터 노동자의 직접고용을 주장하며, 원청과 정부의 교섭을 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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